김건희 명품백 종결, 권익위 내부서도 “대통령 보좌 오해받을 것”소개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와 관련된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신고 사건이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에서 논의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종결 처리되었지만, 권익위 내부에서도 이에 대한 우려와 반론이 쏟아졌습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권익위 전원위원회의 회의록을 바탕으로 사건의 전말과 내부 논의 내용을 상세히 살펴보겠습니다.사건 배경지난달 10일 열린 권익위 제11차 전원위원회에서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사건을 논의했습니다. 회의록에 따르면, 친여 성향 일부 위원들이 종결 처리를 주장했으나, 다른 위원들은 권익위가 대통령을 보좌한다는 오해를 받을 수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습니다.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사건 논의종결 처리 ..
정치와 사회이야기
2024. 7. 9. 15:11